
전신염증질환으로 고생하고 계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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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3

편안한 장(Gut)은 건강의 기본!
"모든 병은 장(Gut)에서 시작된다" 라는 말이 있을 만큼 장 건강은 우리 몸에 많은 영향을 끼치는데요, 장(Gut)은 음식물을 소화하고 영양분을 흡수해 에너지를 제공하며, 배변 활동을 통해 노폐물을 배출하는 역할을 합니다.
또한 면역세포의 약 80%가 장 속에 분포하고 있어 병원체 및 독소가 우리 몸에 들어오는 것을 막는 중요한 역할을 하죠,
이처럼 장 건강은 면역과 전신건강에 핵심적인 역할을 합니다. 그러나 현대인들에게는 이러한 장(Gut)벽이 망가지는 현상이 자주 발생하여 역류성식도염, 위염, 과민성대장 및 각종 만성질환과 염증질환의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게 소화기(장) 때문에?
이러한 병을 장누수증후군(Leacky gut syndrome), 한의학에서는 담적(痰積)증후군으로도 불리는데요, 왜 병원에서 큰 이상은 없다고 하는데 자꾸 불편하고 소화제와 제산제를 먹어도 낫질 않고 반복되는지,
또 왜 장(Gut)이 역류성식도염, 위염, 과민성대장과같이 소화기문제 뿐 아니라 두통/어지럼, 담결림, 우울증, 공황장애, 생리통, 만성피로감, 건망증 등 다양한 증상의 원인이 되는 이유를 지금부터 알아보겠습니다.

소화불량의 대부분은 원인불명
통계상으로 한국인의 30%이상이 소화불량이 있는데, 이 중 약 60%는 검사를 해도 이상이 없다고 진단을 받는다고 합니다. 이 때 검사라 하면 주로 내시경검사를 의미하는데요, 내시경으로는 위장표면의 염증, 상처 등을 눈으로 확인하는 검사입니다.
하지만 원인이 눈에 보이지 않는 곳에 있다면, 내시경으로 아무리 들여다 보아도 이상을 발견할 수가 없습니다.

담이 결리면? 눈으로 보이지 않아요
우리가 살다보면 어깨, 허리 등 여기저기 아플 때가 있죠? 다친 후 상처가 나서 아플 수도 있지만, 상처가 없는데도 뭉치거나 굳어서 아픈 경우도 많으셨을거에요,
이처럼 피부 속의 근육이 굳어서 아픈 것은 눈으로 봐서 알 수가 없습니다. 한의학에서는 어깨에 담결리 듯 소화기에도 담이 결릴 수 있으며, 이러한 담을 만드는 원인이 소화기라고 여깁니다.
내시경상으로는 안보이는 점막아래 위장벽
자꾸 명치가 답답하고 소화가 안되서 병원을 가면 내시경검사를 하게되는데요, 내시경으로 장점막의 상처는 볼 수 있으나 위장벽이 굳고 운동성이 떨어진 것은 알 수가 없습니다.
서양의학에서는 보통 신경성 혹은 위장관 표면의 염증 (역류성식도염, 신경성 위염, 과민성대장 등)으로 보고 소화제, 제산제, 안정제 등을 처방합니다만 이면의 원인을 파악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심층병인검사를 통해 원인을 분석합니다
내시경으로 찾지 못하는 소화기 및 내과질환의 배경원인을 찾아내기 위하여 몸앤장한의원은 심층적인 검사와 설문을 병행합니다.
배경원인으로는 유전/체질, 약물복용, 잘못된 식습관, 독성음식, 스트레스 등의 요소가 복합적으로 작용하게 됩니다. 따라서 개개인의 몸 상태부터 생활습관까지 심도있게 체크하여 숨겨진 원인을 분석해야합니다.
술을 계속 먹어서 설사하고 간수치가 올라가는데, 술은 안끊고 지사제만 복용한다면 큰 일이겠죠, 임상현장에서는 실제로 종종 발생하는 일입니다.

개인별 맞춤·통합 치료를 시행합니다
몸앤장한의원은 개인별 진단을 통해 맞춤통합프로그램을 구성합니다. 맞춤한약으로 소화기내부의 환경을 개선하고, 침/약침/추나/물리치료를 통해 굳은 소화기를 외부에서 풀어내는 치료를 합니다.
증상의 호전을 넘어 재발하지 않게 신체환경 및 생활습관을 개선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치료 초반에는 보통 주2회 내원하여 치료시술과 담당원장님과의 상담을 통한 식사컨설팅을 병행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3개월. 우리 몸이 다시 태어나는 시간
연구결과에 따르면, 우리 몸 전체의 세포가 교체되는 평균주기는 80일, 약 3개월이라고 합니다. (정확히는 세포마다 주기가 다르고, 교체되지 않는 세포도 있지만). 임상현장에서 환자의 증상과 건강이 한 단계 개선되는데에 대략 3개월의 시간이 걸리기는 것도 이러한 연유에서라 생각합니다.
또다른 과학자는 우리가 새로운 습관을 익히는데에는 최소 3주가 필요하다고 하였는데요, 인체가 변화하기 위해선 초반 3주 간을 가장 집중력있게 치료를 해야 호전속도가 빠른 이유입니다. 그 사이에는 오히려 힘들고 불편하기도 하지만, 이 시기가 지나면서부터야 새로운 습관과 세포가 내 몸에 자리잡게 됩니다.

제가 소화가 안되는 건줄 몰랐어요
저희 병원을 찾아주시는 환자 분들이 자주 하시는 말씀입니다. 평소 소화가 안좋은 분들은 오히려 저희 병원을 일찍 찾아주시는데요, 평소 스스로는 소화가 괜찮다고 생각하였지만 막상 검사를 하고 복진을 해보면 복부가 굳어있는 환자 분들도 많습니다.
평소 소화가 잘안되서 위염/식도염약을 먹어보았지만 그 때 뿐이거나, 소화는 잘되는데 자꾸 어딘가 불편해서 병원을 가도 검사상에는 큰 이상이 없다고 하는 경우에는 몸앤장한의원에 내원하셔서 심층병인분석 및 상담을 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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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앤장한의원 군포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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